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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[1]건의 “결핵성늑막염” 와(과) 관련된 FAQ 입니다.

얼마전에 감기가 오래 되어서 병원에 가보니 왼쪽 가슴에 물이 차 있어서 큰 병원에 입원하라고 하였습니다. 그래서 큰 병원에 가보니 결핵성 늑막염이라고 하더군요. 입원 치료 하면서 물을 2번 뽑았는데 오히려 물을 뽑기 전보다 뽑은 후에 가슴이 더 콕콕 찌르면서 아프고 숨을 크게 쉴 때면 깜짝놀라게 아플 때도 있습니다. 물을 뽑아서 물이 얼마 남지 않기 때문인지 숨을 입으로 쉴때 마다 폐에서 찔꺽찔꺽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구요..이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
결핵성 늑막염은 초기에 진단 목적 또는 물이 많이 차있을 때는 치료목적으로 물을 뽑게 됩니다. 물을 뽑고 나서 일시적으로 흉통이 생길 수 있으며, 늑막사이에 마찰로 소리가 날 수도 있습니다. 또한 항결핵제 복용 초기 1-2개월에 늑막에 물이 일시적으로 더 찰 수 있으나, 이것은 치료가 안되는 것이 아니며 계속 복용으로 호전됩니다